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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학교개신교 일리노이 디어필드 · 1897 ·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는 1897년 스웨덴계 이민자들이 세운 복음주의 자유교회의 작은 성경학교에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시카고의 한 교회 건물 안에서 스웨덴어로 성경을 가르쳤고, 목회자가 부족한 이민 교회를 위해 일꾼을 길러 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사진: Wikimedia Commons

위치
일리노이 디어필드, 미국
분류
신학교
교파
개신교
시대
1897
좌표
42.197917, -87.881056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는 1897년 스웨덴계 이민자들이 세운 복음주의 자유교회의 작은 성경학교에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시카고의 한 교회 건물 안에서 스웨덴어로 성경을 가르쳤고, 목회자가 부족한 이민 교회를 위해 일꾼을 길러 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20세기 중반 미국 복음주의가 다시 학문의 자리를 찾으려 할 때 이 학교는 그 중심이 되었다. 1963년 시카고 북쪽 디어필드의 숲이 우거진 부지로 옮겨 온 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오류가 없음을 변호한 신학자들과 신약을 깊이 연구한 학자들이 이곳에서 가르치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학생이 모여들었다. 특히 한국 교회와의 인연이 깊어 많은 한국인 목회자와 신학자가 이곳에서 공부했고, 돌아가 신학교와 교회에서 가르쳤다. 학교는 신앙과 학문이 서로 등지지 않는다는 것을 늘 강조해, 학생들은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성경을 읽으면서 동시에 오늘의 질문에 답하는 훈련을 받는다. 여름이면 여러 나라에서 온 유학생 가족들이 교정 옆 기숙사에 모여 살며 서로의 언어로 예배한다. 조용한 교정의 도서관과 강의실을 지나며, 말씀을 바르게 붙드는 일이 왜 교회를 지키는 일인지 생각하게 된다.

✝ 순례자의 묵상이 학교는 뜨거운 신앙과 성실한 공부가 서로 등지지 않는다고 가르쳤고, 여기서 배운 이들이 여러 나라의 강단에 섰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 3:16). 나는 성경을 얼마나 정직하게 읽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출처·검증
근거 1

자주 묻는 질문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은(는) 어디에 있나요?

일리노이 디어필드, 미국에 있습니다. 위도 42.197917, 경도 -87.881056이며, 구글 지도 등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은(는) 어느 시대의 유산인가요?

1897 시기의 유산입니다.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은(는) 어떤 순례지인가요?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는 1897년 스웨덴계 이민자들이 세운 복음주의 자유교회의 작은 성경학교에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시카고의 한 교회 건물 안에서 스웨덴어로 성경을 가르쳤고, 목회자가 부족한 이민 교회를 위해 일꾼을 길러 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은(는) 개신교 순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이 학교는 뜨거운 신앙과 성실한 공부가 서로 등지지 않는다고 가르쳤고, 여기서 배운 이들이 여러 나라의 강단에 섰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 3:16).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 Deerfield, Illinois, US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traces its origin to a small Bible institute founded in 1897 by Swedish immigrants of the Evangelical Free Church. It began inside a Chicago church building, teaching Scripture in Swedish to supply workers for immigrant congregations that had too few pastors. When American evangelicalism sought to recover intellectual seriousness in the mid-twentieth century, this school stood at the center of that effort. After moving in 1963 to a wooded campus at Deerfield, it gathered theologians who defended Scripture as the trustworthy word of God, and students came from around the world. Its ties to Korea are especially deep: many Korean pastors and theologians studied here and returned to teach in seminaries and churches at home. Students still read the Bible in its original languages while facing present-day questions.

✝ PILGRIM'S REFLECTIONThis school taught that warm faith and careful study do not stand against each other, and those trained here now teach in many nations. 'All Scripture is God-breathed and is useful for teaching' (2 Tim 3:16). How honestly do I rea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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