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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머스 패턱셋 박물관

박물관개신교 매사추세츠 플리머스 · 1627 · Plimoth Patuxet Museums

플리머스 패턱셋 박물관은 1627년의 순례자 마을과 이 땅에 먼저 살던 왐파노아그 사람들의 삶터를 실물 크기로 되살린 살아 있는 역사 박물관이다. 초가지붕 오두막과 널판 울타리 사이를 걷다 보면 17세기 복장을 한 해설자들이 그 시대의 말투로 농사와 살림, 주일 예배와 언약 공동체의 규율을 이야기해 준다.

위치
매사추세츠 플리머스, 미국
분류
박물관
교파
개신교
시대
1627
좌표
41.93906, -70.62602

플리머스 패턱셋 박물관은 1627년의 순례자 마을과 이 땅에 먼저 살던 왐파노아그 사람들의 삶터를 실물 크기로 되살린 살아 있는 역사 박물관이다. 초가지붕 오두막과 널판 울타리 사이를 걷다 보면 17세기 복장을 한 해설자들이 그 시대의 말투로 농사와 살림, 주일 예배와 언약 공동체의 규율을 이야기해 준다. 마을 한가운데 언덕 위에는 예배와 방어를 겸한 집회소가 서 있어, 이들의 하루하루가 예배를 중심으로 짜여 있었음을 한눈에 보여 준다. 순례자들은 목사 없이 지낸 여러 해 동안 장로 윌리엄 브루스터의 인도로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신앙을 지켰는데, 평신도의 손에 들린 성경이 공동체를 지탱한 셈이다. 박물관은 왐파노아그 사람들의 관점도 함께 전하여 만남과 협력과 상처를 균형 있게 보여 주려 하고, 항구에는 메이플라워호를 복원한 '메이플라워 2세'가 정박해 있다. 1621년 가을에 첫 수확을 거둔 순례자들과 왐파노아그 사람들이 함께 음식을 나눈 사흘간의 잔치는 오늘날 추수감사절의 기원으로 이야기되며, 박물관에서는 그 시절의 밥상과 살림살이도 재현해 보여 준다.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믿음의 유산을 이야기로 물려주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 순례자의 묵상이 마을에서는 예배당이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고, 부모는 아이들에게 자기들이 왜 바다를 건넜는지 날마다 들려주었습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 6:7). 나는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이야기로 물려주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출처·검증
근거 1

자주 묻는 질문

플리머스 패턱셋 박물관은(는) 어디에 있나요?

매사추세츠 플리머스, 미국에 있습니다. 위도 41.93906, 경도 -70.62602이며, 구글 지도 등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플리머스 패턱셋 박물관은(는) 어느 시대의 유산인가요?

1627 시기의 유산입니다.

플리머스 패턱셋 박물관은(는) 어떤 순례지인가요?

플리머스 패턱셋 박물관은 1627년의 순례자 마을과 이 땅에 먼저 살던 왐파노아그 사람들의 삶터를 실물 크기로 되살린 살아 있는 역사 박물관이다. 초가지붕 오두막과 널판 울타리 사이를 걷다 보면 17세기 복장을 한 해설자들이 그 시대의 말투로 농사와 살림, 주일 예배와 언약 공동체의 규율을 이야기해 준다.

플리머스 패턱셋 박물관은(는) 개신교 순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이 마을에서는 예배당이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고, 부모는 아이들에게 자기들이 왜 바다를 건넜는지 날마다 들려주었습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 6:7).

Plimoth Patuxet Museums — Plymouth, Massachusetts, US

Plimoth Patuxet is a living-history museum that rebuilds the Pilgrim village of 1627 and a Wampanoag homesite at full scale. Costumed interpreters speak in period English about planting and housekeeping, Sabbath worship and the discipline of a covenant community, while the fort-meetinghouse on the hill shows how completely daily life was ordered around worship. For years the colony had no ordained minister, and Elder William Brewster led Bible reading and prayer, so a layman's open Bible held the community together. The museum also presents the Wampanoag perspective, telling of encounter, cooperation and loss, and Mayflower II lies at the waterfront. It is an unusually good place to hand faith on to children as a story they can walk through.

✝ PILGRIM'S REFLECTIONIn this village the meetinghouse stood on the highest ground, and parents told their children daily why they had crossed the sea. 'Impress them on your children. Talk about them when you sit at home' (Deut 6:7). What story am I handing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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