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파크스트리트 교회
보스턴 파크스트리트 교회는 1809년 보스턴 코먼 공원 모퉁이에 세워진 회중교회로, 60미터가 넘는 첨탑은 오랫동안 이 도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유니테리언 사상이 뉴잉글랜드 교회들을 휩쓸던 시기에 이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경의 권위를 붙드는 복음주의 진영의 요새가 되었고, 죄와 심판을 정면으로 다루는 설교 때문에 사람들은 이 모퉁이를 '유황 모퉁이'라 불렀다.
사진: Wikimedia Commons
- 위치
- 매사추세츠 보스턴, 미국
- 분류
- 교회
- 교파
- 개신교
- 시대
- 1809
- 좌표
- 42.356944, -71.062222
보스턴 파크스트리트 교회는 1809년 보스턴 코먼 공원 모퉁이에 세워진 회중교회로, 60미터가 넘는 첨탑은 오랫동안 이 도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유니테리언 사상이 뉴잉글랜드 교회들을 휩쓸던 시기에 이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경의 권위를 붙드는 복음주의 진영의 요새가 되었고, 죄와 심판을 정면으로 다루는 설교 때문에 사람들은 이 모퉁이를 '유황 모퉁이'라 불렀다. 이곳에서 해외 선교를 위한 기도와 후원이 조직되어 미국해외선교회의 사역을 떠받쳤고, 1826년에는 미국절제협회가 창립되었으며, 1829년 독립기념일에는 청년 윌리엄 로이드 개리슨이 노예제 폐지를 외치는 첫 연설을 이 강단에서 했다. 1831년 독립기념일에는 훗날 온 나라가 부르게 된 노래 '아메리카'가 이 예배당에서 처음 불렸다. 복음이 개인의 회심에 머물지 않고 선교와 사회 개혁으로 흘러간 현장인 셈이다. 이 교회는 1817년에 미국에서 손꼽히게 이른 주일학교를 열어 가난한 아이들에게 글과 성경을 함께 가르쳤고, 그 뒤로도 도시의 약한 이들을 돌보는 일을 사명으로 삼았다. 지금도 주일마다 예배가 드려지니, 잠시 앉아 이 도시를 위해 드려진 기도를 이어 보자.
자주 묻는 질문
보스턴 파크스트리트 교회은(는) 어디에 있나요?
매사추세츠 보스턴, 미국에 있습니다. 위도 42.356944, 경도 -71.062222이며, 구글 지도 등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보스턴 파크스트리트 교회은(는) 어느 시대의 유산인가요?
1809 시기의 유산입니다.
보스턴 파크스트리트 교회은(는) 어떤 순례지인가요?
보스턴 파크스트리트 교회는 1809년 보스턴 코먼 공원 모퉁이에 세워진 회중교회로, 60미터가 넘는 첨탑은 오랫동안 이 도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유니테리언 사상이 뉴잉글랜드 교회들을 휩쓸던 시기에 이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경의 권위를 붙드는 복음주의 진영의 요새가 되었고, 죄와 심판을 정면으로 다루는 설교 때문에 사람들은 이 모퉁이를 '유황 모퉁이'라 불렀다.
보스턴 파크스트리트 교회은(는) 개신교 순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이 교회에서는 회심의 설교가 곧 선교 헌금이 되고, 노예 해방의 외침이 되었습니다. 복음이 마음 안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Park Street Church — Boston, Massachusetts, US
Park Street Church, founded in 1809 at the corner of Boston Common, raised a steeple of over 200 feet that was long the city's tallest structure. As Unitarian thought swept New England, this congregation became a stronghold of evangelical faith in the Trinity and the authority of Scripture, and its blunt preaching on sin and judgment earned the corner the nickname 'Brimstone Corner'. Prayer and money for overseas missions were organized here in support of the American Board of Commissioners for Foreign Missions; the American Temperance Society was founded here in 1826; and on Independence Day 1829 the young William Lloyd Garrison gave his first antislavery address from this pulpit. On the Fourth of July 1831 the song 'America' was first sung here. Worship still gathers weekly; sit and pray for the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