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베크 대성당
뤼베크 대성당은 1173년 사자공 하인리히가 착공해 1247년에 봉헌된 성당으로, 뤼베크에 세워진 첫 대형 벽돌 건물이며 발트해 연안 벽돌 고딕의 출발점이 되었다. 성당 안에는 1477년 베른트 노트케가 만든 높이 17미터의 거대한 십자가 조각이 성가대석 입구를 가로질러 서 있는데, 중세 후기 목조 조각의 걸작으로 꼽힌다.





사진: Wikimedia Commons
- 위치
- 슐레스비히홀슈타인 뤼베크, 독일
- 분류
- 성당
- 교파
- 개신교
- 시대
- 1247
- 좌표
- 53.8608, 10.6858
뤼베크 대성당은 1173년 사자공 하인리히가 착공해 1247년에 봉헌된 성당으로, 뤼베크에 세워진 첫 대형 벽돌 건물이며 발트해 연안 벽돌 고딕의 출발점이 되었다. 성당 안에는 1477년 베른트 노트케가 만든 높이 17미터의 거대한 십자가 조각이 성가대석 입구를 가로질러 서 있는데, 중세 후기 목조 조각의 걸작으로 꼽힌다. 노트케는 같은 도시에서 '죽음의 무도' 벽화도 그렸으나 그 작품은 1942년 공습으로 소실되었다. 이 성당 역시 1942년 3월 같은 공습으로 크게 불탔고 지붕과 탑이 무너졌으며, 복원에 1982년까지 40년이 걸렸다. 대성당과 성 마리아 교회를 비롯한 뤼베크 구시가는 198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성당 곁에는 옛 병원 건물이 남아 있고, 도시 곳곳에 한자 시대 상인들이 세운 자선 시설이 남아 있다. 성당 안에는 1350년 무렵의 청동 세례반이 남아 있고, 회랑에는 중세 주교들의 무덤이 늘어서 있다. 성당에서 홀슈텐 문까지 걸으면 한자 시대 도시 구조를 그대로 따라가게 된다.
자주 묻는 질문
뤼베크 대성당은(는) 어디에 있나요?
슐레스비히홀슈타인 뤼베크, 독일에 있습니다. 위도 53.8608, 경도 10.6858이며, 구글 지도 등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뤼베크 대성당은(는) 어느 시대의 유산인가요?
1247 시기의 유산입니다.
뤼베크 대성당은(는) 어떤 순례지인가요?
뤼베크 대성당은 1173년 사자공 하인리히가 착공해 1247년에 봉헌된 성당으로, 뤼베크에 세워진 첫 대형 벽돌 건물이며 발트해 연안 벽돌 고딕의 출발점이 되었다. 성당 안에는 1477년 베른트 노트케가 만든 높이 17미터의 거대한 십자가 조각이 성가대석 입구를 가로질러 서 있는데, 중세 후기 목조 조각의 걸작으로 꼽힌다.
뤼베크 대성당은(는) 개신교 순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고후 4:8). 40년에 걸친 복원을 생각합니다.
Lübeck Cathedral — Lübeck, Schleswig-Holstein, DE
Lübeck Cathedral, begun in 1173 by Henry the Lion and consecrated in 1247, was the first large brick building in the city and the starting point of Baltic brick Gothic. Inside, Bernt Notke's seventeen-metre crucifixion group of 1477 spans the entrance to the choir, a masterpiece of late medieval wood carving; Notke also painted a Dance of Death in this city, lost in the raid of 1942. The cathedral burned in that same raid of March 1942, losing roof and towers, and restoration took until 1982. With St Mary's and the rest of the old town it was inscribed by UNESCO in 1987. Former hospital buildings stand beside the cathedral, and charitable foundations endowed by Hanseatic merchants survive across the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