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
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은 부산 동래구 동래중앙교회 예람비전센터 3층에 자리한 기독교 전문 박물관으로, 2013년 10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 총회에 맞추어 개관했고 2015년 3월 부산시 제17호 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박물관은 130여 년 전 이 땅에 전해진 한국 근대 기독교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려는 뜻으로 세워졌으며, 초기 한국 교회가 사용하던 고성서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발간된 성서와 찬송가, 잡지, 사진 등 4,000여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 위치
- 부산 동래구, 대한민국
- 분류
- 박물관
- 교파
- 개신교
- 시대
- 2013
- 좌표
- 35.2017, 129.0825
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은 부산 동래구 동래중앙교회 예람비전센터 3층에 자리한 기독교 전문 박물관으로, 2013년 10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 총회에 맞추어 개관했고 2015년 3월 부산시 제17호 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박물관은 130여 년 전 이 땅에 전해진 한국 근대 기독교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려는 뜻으로 세워졌으며, 초기 한국 교회가 사용하던 고성서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발간된 성서와 찬송가, 잡지, 사진 등 4,000여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전시실은 한국관·세계관·민속관·특별전시실 등으로 나뉘어 성경 번역과 보급의 역사, 선교사들의 발자취, 그리고 신앙이 민중의 생활 속에 스며든 흔적을 함께 보여 준다. 순례자에게 이곳은 낱낱의 성서와 찬송가 한 권이 어떻게 바다를 건너와 조선의 언어로 옮겨지고 이 땅 백성의 손에 들리게 되었는지를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다. 특히 초기 한글 성경 앞에 서면, 복음이 문자와 인쇄를 통해 어떻게 대중에게 열렸는지를 실감하게 된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은(는) 어디에 있나요?
부산 동래구,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위도 35.2017, 경도 129.0825이며, 구글 지도 등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은(는) 어느 시대의 유산인가요?
2013 시기의 유산입니다.
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은(는) 어떤 순례지인가요?
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은 부산 동래구 동래중앙교회 예람비전센터 3층에 자리한 기독교 전문 박물관으로, 2013년 10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 총회에 맞추어 개관했고 2015년 3월 부산시 제17호 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박물관은 130여 년 전 이 땅에 전해진 한국 근대 기독교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려는 뜻으로 세워졌으며, 초기 한국 교회가 사용하던 고성서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발간된 성서와 찬송가, 잡지, 사진 등 4,000여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은(는) 개신교 순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한 권의 성경이 이 땅의 말로 옮겨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기도와 수고가 필요했던가. 유리장 안의 낡은 성서 앞에서 오늘 내 손에 들린 성경의 무게를 다시 느껴 보라.
Korea Christian Mission Museum — Dongnae-gu, Busan, KR
The Korea Christian Mission Museum occupies the third floor of the Yeram Vision Center at Dongnae Jungang Church in Busan. It opened in October 2013 to coincide with the WCC's 10th General Assembly in Busan and was formally registered as Busan's 17th museum in March 2015. Founded to make known the more than 130-year history of modern Korean Christianity, it holds some 4,000 items, including early Korean-church scriptures, Bibles and hymnals published around the world, magazines and photographs. Its Korea, World, Folk and special halls trace the history of Bible translation and distribution, the paths of missionaries, and the way faith seeped into ordinary life. Standing before an early Korean-language Bible, pilgrims see how the gospel was opened to the people through the written and printed 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