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grimWay 순례길 플래너

광양기독교100주년기념관

기념관개신교 전남 광양시 · 2008년 개관 · Gwangyang Christianity Centennial Memorial Hall

광양기독교100주년기념관은 광양시 진상면에 자리한 기념관으로, 1905년 신황교회에서 시작된 광양 지역 기독교 선교 100년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광양시가 약 39억 원을 들여 2006년부터 2년여에 걸쳐 건립하였고 2008년 5월 개관하였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약 2,823㎡ 규모를 갖추었다.

위치
전남 광양시, 대한민국
분류
기념관
교파
개신교
시대
2008년 개관
좌표
35.0431, 127.6605

광양기독교100주년기념관은 광양시 진상면에 자리한 기념관으로, 1905년 신황교회에서 시작된 광양 지역 기독교 선교 100년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광양시가 약 39억 원을 들여 2006년부터 2년여에 걸쳐 건립하였고 2008년 5월 개관하였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약 2,823㎡ 규모를 갖추었다. 전시실에는 광양 초기 교회의 형성과 성장, 선교사와 조사들의 발자취, 지역 교회들이 겪은 시련과 부흥의 자취가 정리되어 있어, 사랑방 예배에서 출발한 자생적 복음 전파가 전남 동부 일대로 퍼져 나간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기념관을 찾는 순례자들은 웅동 사랑방에서 시작된 첫 예배부터 오늘의 여러 교회에 이르기까지, 한 세기 동안 이어진 광양 신앙 공동체의 발자취를 차례로 따라갈 수 있다. 인근 신황교회 및 웅동의 초기 신앙 유적과 더불어 광양 기독교 순례의 거점 역할을 하며, 한 세기에 걸친 지역 교회사의 기억을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광양 성도들의 자부심이 담긴 배움과 기도의 공간이다.

✝ 순례자의 묵상백 년 세월이 한 건물 안에 모였다. 흩어질 뻔한 이야기들을 모아 기록으로 남기는 일도 신앙의 몫이다. 지나온 은혜를 기억하는 자리에서 비로소 다음 백 년을 향한 기도가 시작된다. 기억은 감사가 되고 감사는 새로운 헌신으로 이어진다. "너는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신명기 32:7)

자주 묻는 질문

광양기독교100주년기념관은(는) 어디에 있나요?

전남 광양시,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위도 35.0431, 경도 127.6605이며, 구글 지도 등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광양기독교100주년기념관은(는) 어느 시대의 유산인가요?

2008년 개관 시기의 유산입니다.

광양기독교100주년기념관은(는) 어떤 순례지인가요?

광양기독교100주년기념관은 광양시 진상면에 자리한 기념관으로, 1905년 신황교회에서 시작된 광양 지역 기독교 선교 100년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광양시가 약 39억 원을 들여 2006년부터 2년여에 걸쳐 건립하였고 2008년 5월 개관하였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약 2,823㎡ 규모를 갖추었다.

광양기독교100주년기념관은(는) 개신교 순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백 년 세월이 한 건물 안에 모였다. 흩어질 뻔한 이야기들을 모아 기록으로 남기는 일도 신앙의 몫이다.

Gwangyang Christianity Centennial Memorial Hall — Gwangyang, Jeonnam, KR

The Gwangyang Christianity Centennial Memorial Hall in Jinsang-myeon, Gwangyang, was built to commemorate a century of Christian mission in the region since Sinhwang Church began in 1905. Constructed by the city at a cost of about 3.9 billion won over roughly two years from 2006 and opened in May 2008, it comprises three floors above ground and one below, with a total floor area of about 2,823 square meters. Its exhibitions trace the formation and growth of Gwangyang's early churches, the footsteps of missionaries and Korean helpers, and the trials and revivals of local congregations, showing how self-started parlor evangelism spread across eastern Jeonnam. Together with nearby Sinhwang Church, it anchors Gwangyang Christian pilgrimage as a space of learning and prayer.

✝ PILGRIM'S REFLECTIONA century of years gathers inside one building. To collect stories that might have scattered and keep them as a record is also the work of faith. Where past grace is remembered, prayer for the next hundred years begins. "Remember the days of old; consider the years of many generations" (Deuteronomy 32:7).
PilgrimWay에서 이 순례지로 루트 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