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루스 마트리스 교회
바르셀루스의 마트리스 교회는 14세기에 지어진 고딕 성당으로, 산티아고 순례길 포르투갈 길이 지나는 이 도시의 중심 교회다. 이 도시는 포르투갈의 상징이 된 '바르셀루스의 수탉' 전설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산티아고로 가던 갈리시아 순례자가 도둑 누명을 쓰고 교수형을 선고받자 판사의 식탁 위 구운 수탉이 울어 무죄를 증명하리라 말했고 실제로 수탉이 울어 살아났다는 이야기다.





사진: Wikimedia Commons
- 위치
- 바르셀루스, 포르투갈
- 분류
- 교회
- 교파
- 천주교
- 시대
- 1360
- 좌표
- 41.528611, -8.621944
바르셀루스의 마트리스 교회는 14세기에 지어진 고딕 성당으로, 산티아고 순례길 포르투갈 길이 지나는 이 도시의 중심 교회다. 이 도시는 포르투갈의 상징이 된 '바르셀루스의 수탉' 전설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산티아고로 가던 갈리시아 순례자가 도둑 누명을 쓰고 교수형을 선고받자 판사의 식탁 위 구운 수탉이 울어 무죄를 증명하리라 말했고 실제로 수탉이 울어 살아났다는 이야기다. 그 순례자가 감사해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14세기 십자가 기념비가 지금 도시 박물관에 있고, 이 전설이 순례길과 이 도시의 관계를 오래 각인시켰다. 교회는 18세기 아줄레주 타일과 금박 제단으로 내부가 꾸며져 있으며, 옆에는 브라간사 공작의 궁전 유적이 있다. 목요일마다 서는 시장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큰 야외 시장 가운데 하나로, 순례자들이 도시에 들르는 날과 겹치면 광장이 붐빈다. 교회 앞 광장의 중세 십자가 기둥은 순례자들이 도시에 들어올 때 기도하던 자리였다. 시장이 서는 목요일에는 광장 전체가 노점으로 덮여 순례자들이 광장을 가로지르기 어려울 정도다.
자주 묻는 질문
바르셀루스 마트리스 교회은(는) 어디에 있나요?
바르셀루스, 포르투갈에 있습니다. 위도 41.528611, 경도 -8.621944이며, 구글 지도 등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바르셀루스 마트리스 교회은(는) 어느 시대의 유산인가요?
1360 시기의 유산입니다.
바르셀루스 마트리스 교회은(는) 어떤 순례지인가요?
바르셀루스의 마트리스 교회는 14세기에 지어진 고딕 성당으로, 산티아고 순례길 포르투갈 길이 지나는 이 도시의 중심 교회다. 이 도시는 포르투갈의 상징이 된 '바르셀루스의 수탉' 전설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산티아고로 가던 갈리시아 순례자가 도둑 누명을 쓰고 교수형을 선고받자 판사의 식탁 위 구운 수탉이 울어 무죄를 증명하리라 말했고 실제로 수탉이 울어 살아났다는 이야기다.
바르셀루스 마트리스 교회은(는) 개신교 순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시 26:1). 누명 쓴 순례자의 이야기를 생각합니다.
Church of Santa Maria Maior, Barcelos — Barcelos, PT
The Igreja Matriz of Barcelos, built in the fourteenth century, is the Gothic parish church of a town on the Portuguese Way to Santiago. The town is widely known for the legend of the Barcelos rooster, now a symbol of Portugal: a Galician pilgrim bound for Santiago, falsely accused of theft and sentenced to hang, declared that the roast rooster on the judge's table would crow to prove his innocence, and it did. A fourteenth-century cross said to have been raised by the grateful pilgrim is in the town museum, and the story bound the Way and the town together. The church interior holds eighteenth-century azulejos and gilded altars, and the ruined palace of the Dukes of Braganza stands beside it. The Thursday market is among the largest open-air markets in Portugal, and when it coincides with pilgrims passing through the square is crow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