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마랑이스 올리베이라 성모 교회
기마랑이스 구시가 광장의 올리베이라 성모 교회는 10세기 무무도나 백작부인이 세운 수도원에서 비롯되어 1387년 주앙 1세가 알주바로타 전투 승리를 감사하며 고딕으로 다시 지은 성당이다. 교회 앞에는 1342년 무렵 세운 고딕 기념 아치 '파드랑 두 살라두'가 서 있는데, 살라두 전투 승리를 기념한 것으로 그 옆의 올리브나무가 마른 가지에서 다시 싹을 틔웠다는 전승에서 교회 이름이 나왔다.






사진: Wikimedia Commons
- 위치
- 기마랑이스, 포르투갈
- 분류
- 교회
- 교파
- 천주교
- 시대
- 1387
- 좌표
- 41.442907, -8.2924
기마랑이스 구시가 광장의 올리베이라 성모 교회는 10세기 무무도나 백작부인이 세운 수도원에서 비롯되어 1387년 주앙 1세가 알주바로타 전투 승리를 감사하며 고딕으로 다시 지은 성당이다. 교회 앞에는 1342년 무렵 세운 고딕 기념 아치 '파드랑 두 살라두'가 서 있는데, 살라두 전투 승리를 기념한 것으로 그 옆의 올리브나무가 마른 가지에서 다시 싹을 틔웠다는 전승에서 교회 이름이 나왔다. 기마랑이스는 1128년 아폰수 1세가 어머니의 군대를 물리치고 포르투갈 독립의 길을 연 상마메드 전투가 벌어진 곳이어서 '포르투갈이 태어난 도시'라 불리며, 구시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교회 안에는 마누엘 양식의 탑과 15세기 제단, 그리고 주앙 1세가 알주바로타에서 입었다고 전해지는 갑옷 조각이 보관되어 있다. 회랑은 지금 박물관으로 쓰인다. 교회 앞 광장의 회랑 건물에는 알베르투 삼파이우 박물관이 있어, 중세 은제품과 16세기 회화를 전시한다. 기마랑이스는 2012년 유럽 문화수도로 지정되어 구시가가 새로 정비되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마랑이스 올리베이라 성모 교회은(는) 어디에 있나요?
기마랑이스, 포르투갈에 있습니다. 위도 41.442907, 경도 -8.2924이며, 구글 지도 등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기마랑이스 올리베이라 성모 교회은(는) 어느 시대의 유산인가요?
1387 시기의 유산입니다.
기마랑이스 올리베이라 성모 교회은(는) 어떤 순례지인가요?
기마랑이스 구시가 광장의 올리베이라 성모 교회는 10세기 무무도나 백작부인이 세운 수도원에서 비롯되어 1387년 주앙 1세가 알주바로타 전투 승리를 감사하며 고딕으로 다시 지은 성당이다. 교회 앞에는 1342년 무렵 세운 고딕 기념 아치 '파드랑 두 살라두'가 서 있는데, 살라두 전투 승리를 기념한 것으로 그 옆의 올리브나무가 마른 가지에서 다시 싹을 틔웠다는 전승에서 교회 이름이 나왔다.
기마랑이스 올리베이라 성모 교회은(는) 개신교 순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그루터기에서 싹이 나며'(참조 사 11:1). 마른 가지에서 싹이 텄다는 나무의 이야기를 생각합니다.
Church of Nossa Senhora da Oliveira — Guimarães, PT
The Church of Nossa Senhora da Oliveira on the main square of old Guimarães descends from a monastery founded in the tenth century by Countess Mumadona and was rebuilt in Gothic in 1387 by João I in thanks for the victory of Aljubarrota. Before it stands the Gothic monument of the Salado, raised about 1342 for a victory over the Moors, and the tradition that an olive tree beside it sprouted from a dead trunk gave the church its name. Guimarães is called the cradle of Portugal because Afonso I defeated his mother's forces at São Mamede in 1128 and opened the road to independence, and the old town is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Inside are a Manueline tower, a fifteenth-century altar, and a fragment of armour said to have been worn by João I at Aljubarrota; the cloister is now a 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