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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선데이 생가 박물관

박물관개신교 인디애나 위노나레이크 · 1911 · Billy Sunday Home

빌리 선데이 생가는 20세기 초 미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부흥사 빌리 선데이가 1911년 위노나 호숫가에 지어 살던 집이다. 그는 본래 시카고 프로야구단에서 발 빠른 외야수로 이름을 날리던 선수였는데, 어느 날 거리에서 들려오는 찬송에 이끌려 시카고의 퍼시픽가든 선교관에 들어갔다가 회심했다.

위치
인디애나 위노나레이크, 미국
분류
박물관
교파
개신교
시대
1911
좌표
41.224722, -85.82

빌리 선데이 생가는 20세기 초 미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부흥사 빌리 선데이가 1911년 위노나 호숫가에 지어 살던 집이다. 그는 본래 시카고 프로야구단에서 발 빠른 외야수로 이름을 날리던 선수였는데, 어느 날 거리에서 들려오는 찬송에 이끌려 시카고의 퍼시픽가든 선교관에 들어갔다가 회심했다. 이후 큰돈을 주겠다는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훨씬 적은 보수를 받는 청년회 간사로 자리를 옮겼고, 마침내 순회 전도자가 되었다. 그의 설교는 격렬해서 강단 위를 뛰어다니고 의자를 넘어뜨리기도 했으며, 톱밥을 깔아 만든 임시 집회장 통로를 걸어 나와 회개하는 것을 톱밥 길을 걷는다고 불렀다. 수십 년 동안 수백만 명이 그의 집회에 모였고, 그는 술집을 없애는 금주운동에도 앞장섰다. 아내 헬렌은 집회의 살림과 일정을 도맡아 꾸리며 그의 사역을 뒤에서 지탱했고,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이십 년 넘게 이 집에 살면서 성경대회를 이끌었다. 위노나 호수는 여름마다 전국에서 신자들이 모여 말씀을 듣던 곳으로, 선데이 부부의 집은 그 집회장 바로 곁에 있었다. 두 사람이 살던 집은 위노나 호수 성경대회장 곁에 그대로 보존되어 박물관으로 열려 있으며, 낡은 성경과 야구 장비와 집회 사진이 나란히 놓여 있어 한 사람의 방향이 바뀐 지점을 보여 준다.

✝ 순례자의 묵상이 사람은 잘나가던 운동선수의 자리를 내려놓고 훨씬 적은 보수를 받는 길로 옮겨 갔습니다. 그 선택이 없었다면 이 집도 이 이야기도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히 12:1). 나는 무엇을 내려놓지 못해 달리기가 무거운지 돌아봅니다.
출처·검증
근거 1

자주 묻는 질문

빌리 선데이 생가 박물관은(는) 어디에 있나요?

인디애나 위노나레이크, 미국에 있습니다. 위도 41.224722, 경도 -85.82이며, 구글 지도 등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빌리 선데이 생가 박물관은(는) 어느 시대의 유산인가요?

1911 시기의 유산입니다.

빌리 선데이 생가 박물관은(는) 어떤 순례지인가요?

빌리 선데이 생가는 20세기 초 미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부흥사 빌리 선데이가 1911년 위노나 호숫가에 지어 살던 집이다. 그는 본래 시카고 프로야구단에서 발 빠른 외야수로 이름을 날리던 선수였는데, 어느 날 거리에서 들려오는 찬송에 이끌려 시카고의 퍼시픽가든 선교관에 들어갔다가 회심했다.

빌리 선데이 생가 박물관은(는) 개신교 순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이 사람은 잘나가던 운동선수의 자리를 내려놓고 훨씬 적은 보수를 받는 길로 옮겨 갔습니다. 그 선택이 없었다면 이 집도 이 이야기도 없었을 것입니다.

Billy Sunday Home — Winona Lake, Indiana, US

The Billy Sunday Home is the house that the most famous American revivalist of the early twentieth century built beside Winona Lake in 1911. Sunday was a swift outfielder for Chicago's professional baseball club when, drawn by hymns on the street, he stepped into the Pacific Garden Mission and was converted. He turned down a lucrative contract to take a poorly paid job with the YMCA and eventually became a traveling evangelist. His preaching was famously physical: he ran across the platform, overturned chairs, and called coming forward on the sawdust-covered aisles 'hitting the sawdust trail'. Millions attended his campaigns over several decades, and he became a leading voice for prohibition. His wife Helen managed the campaigns and long outlived him here. The house stands preserved beside the historic Bible conference grounds, its worn Bible and baseball gear displayed together.

✝ PILGRIM'S REFLECTIONHe walked away from a star athlete's contract for a job paying a fraction of it; without that choice there is no story here. 'Let us throw off everything that hinders and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marked out for us' (Heb 12:1). What weighs me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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