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왕 성 루도비코 대성전
미시시피 강가에 선 이 성당은 흔히 옛 대성당이라 불리며, 미시시피강 서쪽에 처음 세워진 대성당이자 세인트루이스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물이다. 1764년 프랑스인 모피 상인들이 이 도시를 세우면서 강가의 이 자리를 교회 터로 떼어 두었고, 처음에는 통나무 예배당이 섰다가 벽돌 건물로 바뀌었으며, 지금의 그리스 신전풍 석조 성당은 1831년에 착공해 1834년에 봉헌되었다.
사진: Wikimedia Commons
- 위치
- 미주리 세인트루이스, 미국
- 분류
- 성당
- 교파
- 천주교
- 시대
- 1834
- 좌표
- 38.6241, -90.1872
미시시피 강가에 선 이 성당은 흔히 옛 대성당이라 불리며, 미시시피강 서쪽에 처음 세워진 대성당이자 세인트루이스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물이다. 1764년 프랑스인 모피 상인들이 이 도시를 세우면서 강가의 이 자리를 교회 터로 떼어 두었고, 처음에는 통나무 예배당이 섰다가 벽돌 건물로 바뀌었으며, 지금의 그리스 신전풍 석조 성당은 1831년에 착공해 1834년에 봉헌되었다. 성당 앞은 배가 드나드는 부두와 맞닿아 있어, 짐을 부린 사람들이 그대로 성당 계단을 올라오곤 했다. 이 성당은 서부로 떠나는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미사를 드리고 길을 나서던 곳이었고, 강을 오르내리는 뱃사람과 이민자들의 세례와 장례가 여기서 이루어졌다. 이십세기 중반 연방 정부가 강가의 낡은 상업 지구 사십여 블록을 모두 헐고 서부 개척 기념 공원과 게이트웨이 아치를 세웠을 때, 그 넓은 땅에서 헐리지 않고 남은 건물은 이 성당 하나뿐이었다. 1961년 교황청은 이곳에 소성전 칭호를 주었다. 지금은 은빛 아치가 하늘을 가르는 잔디밭 한쪽에 낮고 단정한 흰 성당이 서 있어, 거대한 기념물과 오래된 예배 처소가 나란히 놓인 풍경이 인상 깊다.
자주 묻는 질문
프랑스 왕 성 루도비코 대성전은(는) 어디에 있나요?
미주리 세인트루이스, 미국에 있습니다. 위도 38.6241, 경도 -90.1872이며, 구글 지도 등으로 길찾기를 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왕 성 루도비코 대성전은(는) 어느 시대의 유산인가요?
1834 시기의 유산입니다.
프랑스 왕 성 루도비코 대성전은(는) 어떤 순례지인가요?
미시시피 강가에 선 이 성당은 흔히 옛 대성당이라 불리며, 미시시피강 서쪽에 처음 세워진 대성당이자 세인트루이스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물이다. 1764년 프랑스인 모피 상인들이 이 도시를 세우면서 강가의 이 자리를 교회 터로 떼어 두었고, 처음에는 통나무 예배당이 섰다가 벽돌 건물로 바뀌었으며, 지금의 그리스 신전풍 석조 성당은 1831년에 착공해 1834년에 봉헌되었다.
프랑스 왕 성 루도비코 대성전은(는) 개신교 순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사십 블록이 모두 헐린 자리에서 이 작은 성당 하나가 남았습니다. 사람이 세운 웅장한 것들이 사라진 뒤에도 예배의 자리는 남았습니다.
Basilica of St. Louis, King of France — St. Louis, Missouri, US
Known as the Old Cathedral, this church beside the Mississippi was the first cathedral west of the river and is the oldest church building in St. Louis. When French fur traders founded the city in 1764 they set aside this riverfront lot for a church; a log chapel stood here first, then a brick one, and the present Greek Revival stone church was begun in 1831 and dedicated in 1834. It was where people bound for the West heard a last Mass before setting out, and where rivermen and immigrants brought their baptisms and funerals. In the middle of the twentieth century, when the federal government cleared some forty blocks of the old riverfront district to build the memorial park and the Gateway Arch, this was the single building left standing on that ground. Rome gave it the title of minor basilica in 1961. Today the low white church sits at the edge of a wide lawn beneath the silver arch, an old house of worship beside a giant monument.